
강한 한 방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데프콘의 4집 [MACHO MUSEUM] 수록곡 "독고다이"의 뮤직비디오를 드디어 공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데프콘의 카리스마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느와르 힙합 무비를 표방한 작품으로 데프콘이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 랩, 노래, 연기를 혼자서 모두 소화했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그동안 데프콘과 호흡을 맞춰온 신예 여성 감독 이유진(a.k.a.HEL!MARY)이 맡았으며, 이 감독은 현재 데프콘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연출 중이다.
특히, "독고다이" 뮤직비디오는 오로지 힙합팬들을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 작품이어서 그의 힙합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데프콘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 발표와 함께 "이번 앨범이 한국힙합 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기준이 되었으면 한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내왔다.
*데프콘 소속사에서는 본 사이트를 제외한 그 어떤 곳에서도 해당 영상을 무단 배포하거나 퍼가는 행위를 금지할 것이며, 이를 어길시 적법한 절차를 거쳐 책임을 물을 것임을 거듭 당부하였습니다.
기사작성 / RHYTHMER.NET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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