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에 대한 각오로 7년동안 한결같이 고수해왔던 아프로펌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까지 감행했다. 그는 2010년을 "다시 태어나는 해!"라고 규정짓고 뜨거운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100% 의욕에 불타고 있다고.
한편, 데프콘은 3월16일 앨범을 발표하기 전에 자신을 기다려온 많은 힙합팬과 전체 힙합 씬을 송두리째 뒤흔들 하드코어하고 강력한 수록곡 1곡의 뮤직비디오를 선물로 내놓을 예정이다.
조만간 자신의 메세지를 정리해서 전달할 예정인 데프콘은 "힙합 씬엔 뭔가 뜨거운게 필요해!"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으며, 현재까지도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기사작성 / RHYTHMER.NET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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